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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웨딩앤 플래너의 일상 및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웨딩플래너 강단아 팀장 인터뷰

    “웨딩플래너라는 직업은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 솔직한 자세로 임하고 공감하는 결혼준비의 조력자 웨딩플래너 고지연 부장 인터뷰

    저는 웨딩플래너 일을 즐기고 있어요. 매주 새로운 예비신랑신부를 만나서 진행을 하다보면 그들만의 첫 만남과 사연 등을 듣는 것이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각자의 취향을 반영해서 웨딩플랜을 기획해야 하는데 그 역시 새롭고 즐거운 일입니다. 결혼준비를 하며 행복해하는 신랑신부님의 얼굴을 보면 어찌나 보람되던지 이 맛에 이일을 하게 되는구나 생각해요. 만날 때마다 ...
  • 신부가 원하는 대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 웨딩플래너 권도현 실장 인터뷰

    사람들은 제게 늘 일이 많아 보인다고 말합니다. 보고 또 보고 이중, 삼중으로 체크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신랑, 신부님의 중요한 날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인데 하나라도 놓쳐서는 안 되잖아요. 누락되는 것 없이 항상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 진심으로 함께하고 나눌게요, 웨딩플래너 김근아 팀장 인터뷰

    웨딩플래너란 직업의 매력은 서로 다른 삶을 산 두 남녀가 사랑에 빠져 결혼이라는 부부의 연을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 보여주고 공표하는 날인만큼 신부는 세상 젤 아름답고 싶을 거고, 신랑은 세상 젤 멋있고 싶지 않을까? 그날의 주인공이 더 아름답고 빛나게 행복하게 퇴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내해주는 감독 같은 거랄까요?
  • 가장 정확하고 합리적으로 웨딩플래너 김나윤 실장 인터뷰

    요즘 무엇보다도 똑똑하고 합리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려는 신랑, 신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김나윤 팀장은 웨딩플래너로서 신랑, 신부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파악해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신랑, 신부들을 돕고 있다.
  • 누군가의 기억에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고 싶은 웨딩플래너 김민지 팀장 인터뷰

    거리를 걸으며 스치는 사람들, 일을 통해 직접 부딪히는 사람들,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저는 이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기 위해 매사에 힘을 다 하는 그런 플래너가 되고 싶어요.
  • 감동적인 웨딩스토리를 함께 해요. 웨딩플래너 김선희 주임 인터뷰

    여러 고객님들을 만나며 그 분들의 결혼 계획을 함께 세워줄 수 있다는 일이 생각만해도 즐거워서 웨딩플래너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웨딩플래너란 직업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다양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것 같아요. 매일 매일 단조로운 일상이 아닌 특별함. 한 쌍의 고객님의 소중한 프로젝트 하나 하나가 새롭게 배울 점이 많아서 꾸준히 발전...
  • 마음을 주고받는 일 웨딩플래너 김안라 실장 인터뷰

    예쁜 웨딩드레스, 예쁜 스튜디오, 예쁜 웨딩홀. 세상의 예쁜 것들은 모두 좋다는 김안라 팀장은 세상의 어떤 예쁜 것들보다도 신부들을 만나 그 신부들을 더욱 예쁘게 만들어주는 일이 좋다고 말한다. 또한 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에게 평생에 한 번뿐인 아주 중요한 순간도 함께 해 기쁘다고 전했다.
  • 든든한 나무처럼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웨딩플래너 김윤영 PD 인터뷰

    웨딩플래너란 삶의 가장 설레고 아름다운 순간을 함께 걸어가는 그림자다. 누군가에게 쉴수 있는 그늘이 되고 의지할 수 있는 나무 같은 플래너 김윤영 PD를 만나보자.
  •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웨딩플래너 김지숙 실장 인터뷰

    김지숙 실장에게는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있다. 때로는 동네의 친한 언니 같기도 하고, 때로는 신랑, 신부를 리드할 수 있는 대장부 같기도 하다. 또한 꼼꼼한 성격 탓에 신랑, 신부가 결혼을 준비할 때 쉽게 놓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까지 수시로 체크해주기 때문에 결혼 준비를 할 때 미흡하다거나 놓치는 부분이 절대 생기지 않는다.
  • 행복을 주는 사람 웨딩플래너 김지희 실장 인터뷰

    김지희 실장은 결혼 준비 진행을 도왔던 신부가 또다시 지인들을 소개시켜주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예비 신부들이 말하길, 친구가 했던 드레스나 메이크업, 부케 스타일링이 마음에 들어 김지희 실장을 찾는다고 했다. 또는 신랑, 신부의 가족들이 김 실장을 마음에 들어 해 또다시 연락을 해오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만큼은 김지희 실장도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 봄을 기다리는 소녀처럼 웨딩플래너 김효선 실장 인터뷰

    몸이 아픈 날에도 신부님을 만나 웃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아팠던 사실도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늘 생각하죠. ‘나는 참 내 직업을 사랑하는구나’, ‘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 했구나’라고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돌이켜보니 저는 참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만날 수많은 인연들이 궁금해지고, 또 설렙니다. 봄을 기다리는 ...
  • 솔직함과 자신감으로 다가가는 웨딩플래너 김효정 실장 인터뷰

    김효정 실장은 신랑, 신부, 웨딩플래너, 3명이 하나로 느껴질 수 있도록 신랑, 신부를 대하고 있다. 김 실장은 “결혼식을 하는 날까지 웨딩플래너인 저와 신랑, 신부가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신랑님도, 신부님도, 어느 누구하나 소외감 없이 결혼식이 끝날 때까지 돈독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 인생 최고의 순간을 공유하는 웨딩플래너 김희정 실장 인터뷰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특히 워킹맘들에겐 더욱 녹록치 않다. 기회가 많지 않은 현실에서 본인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웨딩플래너’라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김희정 실장. 어제보단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진 진정한 웨딩플래너이다.
  • ‘웨딩플래너로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웨딩플래너 남호경 PD 인터뷰.

    웨딩플래너란 직업에는 특유의 끈기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책임감이 큰 직업이라고 남호경 PD는 말한다. 실수가 있으면 안 되는 직업이기에 예민해 질수도 있고 또한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이기에 알게 모르게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책임감이 큰 만큼 보람과 기쁨, 감동도 크다. 그래서 웨딩플래너로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남호경 PD. 그녀는 특이하게도 ...
  • 한결같은 사람 웨딩플래너 박고은 실장 인터뷰

    웨딩플래너란 직업은 참 매력적입니다. 말로 다 표현하긴 어렵지만 일생의 가장 큰 추억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예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제가 신랑, 신부님을 가장 예쁘게 꾸며줄 수 있다는 욕심이 있기 때문에 저희 신랑, 신부님은 최고의 신랑, 신부가 될 것이라는 확신도 있습니다.